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수
  • Apr 10, 2024
  • 204
  • 첨부1

상은희 목장도요

평신도 세미나 기간에   두가정이 오픈하여  4분의 귀한 손님을 받았어요.

저희집에 오신분은요~~

우리 모두가 좋아한 신근욱 목사님의 친누님이 오셨답니다.

신목사님의 오랜 기도 제목을 해결하셨답니다.  교회 등록하신지  1년이 되신 누님은  뜨거운 믿음으로  우리 모두를 놀라게 하셨어요.

다른 3분도 각자의 기도 제목으로  평세에 참석하시어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여기서 

박목사님의 말씀, 열정, 등등   요런 이야기가  메인,  어깨가 올라가기도하고  ㅎㅎ

물론 많은 분들의 섬김에  너무 너무  감사 하다는 말씀은 당연하구예.

본인들의 교회에 가셔서 목사님을 도와 멋지게  섬겨 보겠다는 말씀을 들으며  평세를 통해 다운교회 교인들의 멋진 섬김이 해같이 빗나고 있음을  또한번  느껴 봅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다운공동체교회  화이팅!!  상은희목장  화이팅!!!!

 

2024년4월 평신도세미나.jpg

 

 

 

  • profile
    소식 감사합니다. 조용하지만 강한 목장입니다.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1)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3)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