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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다혜
  • Apr 10, 2024
  • 262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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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까마우목장입니다

지난주는 평신도세미나로 “충남보령 다니고싶은교회”에서

박주종목자님/정미숙목녀님이 오셔서 함께했습니다 :)


울산 방문은 처음이시라던 두분, 보령을 가보지 못한 저희들도 다음을 기약해보았습니다^^..


이번 평신도세미나도 든든한 목원들과 함께하니 힘듦보다 기쁨이 두배였습니다!

애기들과 함께 밥을 준비하는 목녀의 멘탈을 물심양면으로 함께 잡아주는 목원들이있어 얼마나 든든하던지요 😂


이제는 어느덧 하나가 된 목장의 vip형제님들도 간식으로, 퇴근 후 자리를 채워줌으로, 못온다던 목원이 늦게나마라도 참석해줌으로써 있어야 할 자리를 채워주시니 감사했습니다!


탐방오신 목자목녀님 다시한번 희생을 도전하며,

돌아가셔서도 연락을 주고받으며 저희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싶으신 마음에 도리어 섬김을 받는 시간이였습니다 ^^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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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보령 진흙처럼 진한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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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ㄲㅋㅋ댓글이더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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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보령 진흙ㅋㅋㅋㅋ데코하는 써니 너무 기특해요🥹 목자목녀님과 목원들의 섬김을 보고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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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마우 모든 식구가 다 닮아지고 있음을 느껴집니다.
    시그니처 포즈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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