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이번 평세에는 목자,목녀님가정과 류기자 가정이 집오픈을 했습니다

류기자는 처음 집오픈을 해서 긴장과 부담감이 컸습니다. 그러기에 목자,목녀님의 격려와 더 강력한 기도로 준비했답니다.


경기일산 사랑의교회 목자,목녀님 그리고 일본 카와사키초대교회 예비목녀 류주현자매님이 함께 했습니다

목사님의 열강과 온교회가 하나되어 섬기는 모습에 감동 받으셨다며 소감을 얘기 해주셨습니다


류기자가 섬겼던 자매님께서는 목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도 집에 도착후 늦은 시간까지 평세동안 받은 은혜를 나눠 주시고 궁금한 질문들을 쏟아내셨습니다~~^^ 

목자,목녀님과 동역하며 목원이 집오픈 한 것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고 일본으로 돌아가서 바로 자신도 집오픈을 하고 좋은 목원으로 협력하며 앞으로 좋은 목녀가 되겠다는 결단도 하셨습니다

몸은 피곤했지만 덕분에 저 또한 영적으로 살아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세밀한 계획을 보게 하시고 섬김의  기쁨으로 감사를 더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되어 평세에 오신분들  잘 섬긴 우리 목장식구들 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20240406_221903.jpg

20240406_193507.jpg



  • profile
    평세 탐방 오신 분들중에 가장 많은 감사와 은혜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자원해서 섬김의 동역자로 함께 해준 경혜자매 감동입니다
    이 모두가 감사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