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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Jan 19, 2024
  • 252
  • 첨부4
신년을 맞이하여 한 자리에 모였던 시간입니다.

신년축하를 하는 케익 컷팅도 하며 올해 각자의 신앙생활 목표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수요예배, 새벽예배에 대한 다짐들이 있었고 목자목녀님은 진행되고 있는 워룸기도를 꾸준히 이어나가도록 집에 워룸을 꾸미셨다고 합니다~

부모가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기도와 말씀읽기가 당연한 일상인 자녀들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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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도 있으니 1월에 있는 태민이의 생일을 미리 축하하였습니다~  요즘 역사에 빠져있는 태민이는 시은이누나가 만들어 온 금관을 쓰고 잠시 왕이 되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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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지나고 보니 여러 기도응답들이 있었습니다.

답답한 순간에 있을 때마다 기도를 요청하고 기도로 돕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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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서로를 존중하고 예배에 충실한 목장이 되길,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힘으로 되지않고 하나님께 힘을 받아야 가능함을고백하고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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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지난 한해 기도 응답에 감사하며, 새해 첫 달 워룸 기도회로 함께 기도함에 감사합니다.
    가정과 목장가운데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2024년 한해되길 소망합니다~~
  • profile
    새해 목장 소식 가운데 기도와 말씀을 향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아이들이 자라는 만큼 어른들도 성장하는 한해 되길 바라며, 늘 목장 소식으로 섬겨주시는 기자님!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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