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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미경
  • Dec 27, 2023
  • 246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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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형제와 최지유자매가  식사로 목자님댁에서

섬겨주셨습니다. 후식까지 준비하는 센스에 감사합니다.

(윤재형제는 직장으로 참석 못 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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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남설아 아기가 첫 목장 참석했습니다.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서 왔습니다. 

보람자매님은

"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돼고 저를  향한 사랑이 어떠한 지 설아를 키우면서 와 닿았어요. 

너무 감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설아가 앞으로 목장과 교회예배 잘 적응하게 기도해 주세요"

수영형제님은

" 퇴사 후  잠깐 힘들었지만, 아내가 격려 해 주고  함께 육아 할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나눠주었습니다.

 

최지유자매는 떨어진 줄 알았 던 자젹증 시험이  합격  돼 너무 감사하다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말했습니다.

목장 식구들도 한  마음으로 축하하고 기뻐해 주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직장까지  연결되길 두손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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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칠 때쯤 목자목녀님이 주신 성탄 선물과 감동의 편지로 

 몸과 마음이 따뜻한 밤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세상모두 사람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 profile
    목장소식을 다 알지못해도 제목만 봐도 벌써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목장의 사랑인거 같습니다.
    올한해도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설아야~~^^
    자주 목장과 예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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