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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민
  • Dec 25, 2023
  • 266
  • 첨부4

안녕하세요.

12월 21일은 저희 (지민,태훈)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준비한 아구찜 외에 목녀님께서  반찬과 김치찜을 손수 챙겨와주셔서  더욱 푸짐한 식사를 할 수있었습니다.


배은주 권사님께서 갈렘목장의 부목자로 계시기 때문에 저희 목장에서는 아쉽게도 마직막 모임이라고 합니다.

그 동안 목원들을 잘 챙겨주시고 따뜻한 햇살같은 존재 셨는데 한동안 너무  허전할것같습니다.

오랜기간 어울림 목장을 지켜주시고  빛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꽃다발과 선물 증정식이 있었습니다 ~~짝짝짝♡♡


마음이 모이고 웃음을 나누니 매우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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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배권사님.
    그간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배권사님 빈자리에 새로운 영혼이 채워질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목자님 목녀님~!!
    올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어울림목장 늘 응원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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