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창연
  • Dec 08, 2023
  • 281
  • 첨부11

안녕하세요, 해바라기 목장 기자 박창연입니다.

이번 목장모임은 현승우 형제님이 섬기고 있는 2명의 VIP와 함께한 특별한 시간이였습니다.

두분 다 일터를 통해 만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터의 현장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과 그곳에서 성실히 일한 형제님의 헌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부곤님과 조한양님 입니다.

김부곤님은 목장에서 벌써 3번째 만남이네요 ^^

 

KakaoTalk_20231207_172324004_01 (1).jpg

들어가기 전부터 느껴지는 크리스마스의 분위기^^

 

KakaoTalk_20231207_172324004_02 (1).jpg

KakaoTalk_20231207_172324004_05 (1).jpg

오늘은 목녀님께서 보쌈을 준비해주셨네요. 다시봐도 군침이 도네요...!

 

KakaoTalk_20231207_172324004_04 (1).jpg

VIP를 열렬히 환영하는 목장식구들... ㅎㅎ

들어오는 순간부터 웃음이 넘칩니다^^

 

KakaoTalk_20231207_172324004_08 (1).jpg

정말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KakaoTalk_20231207_172324004_09 (1).jpg

저희 목장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시간입니다. (설것이와 뒷정리)

다들 봉사정신이 투철하셔서 잠깐 방심하면 자리가 없네요.

 

KakaoTalk_20231207_172324004_10 (1).jpg

KakaoTalk_20231207_172324004_14.jpg

오늘은 특별히 목장의 생일자(이연심집사님)가 있어서 목장시간에 생일축하도 했습니다~

민하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민하 생일은 1년에 한 8번은 되는것 같네요)

2분의 VIP들도 목장의 풍성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KakaoTalk_20231207_172324004_15.jpg

KakaoTalk_20231207_172324004_16.jpg

환영의 의미를 담아 꽃선물을 드렸습니다.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에서 감동으 느껴지네요~ ^^

 

 

역시 목장모임은 VIP와 함께해야 풍성하다는 말이 어떤느낌인지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음식도 풍성했지만, 환영하는 마음과 섬기는 마음, 여러 마음들이 모여 더 풍성해진것이 아닌가 싶네요.

이 귀한 만남이 계속 이어져서, 함께 영적 한 가족이 되는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

 

  • profile
    일터에서 VIP를 초청하는 것이 정말 어렵던데 2분이나~~^^ 너무 감동입니다.~~!!
  • profile
    VIP 섬김 멋집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