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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Dec 05, 2023
  • 400
  • 첨부5
제법 추워지고 있는 겨울이지만 목장은 반팔을 입을 정도로 따뜻합니다.  춥고 외로운(?) 겨울엔 목장모임이 딱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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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짜파게티 파티가 있었습니다. 간짜장 같은 짜파게티 만들기의 달란트를 가진 목자님의 은혜로 어린 형제님들은 말도 없이 먹방에 열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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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희 박이브 목원가정은 코로나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종희형제님의 사업이 안정되고 코로나가 깨끗히 낫길 기도했습니다.  한 가정이 모임에 빠지니 허전한 목장 단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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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목장은 제법 나눔에 진지해진 모습입니다.

성탄절을 앞두고 vip 초대, 목장 성탄축하공연 준비에 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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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기질이 제각각이지만 조금씩 어우러지는 모습이 감사합니다. 어린이 목원 7명, 일곱색이 함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인 무지개 같습니다.  이 무지개를 있는 그대로 보고 감사하게 양육할 수 있길 천둥처럼 소리지르지 않는 부모가 되길 기도합니다.


삶공부 마무리를 앞두고 각자의 신앙생활이 조금은 성숙했는지 나누었습니다. 변해야 할 내 태도를 아주 조금씩이라도 인식하고 새롭게 하고자 노력하는 나눔이 있었습니다.

어렵지만 인정하고 충고와 권면을 받아들이고자 노력하는 티벳 모퉁이돌 가족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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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들을 무지개로 바라보는 예쁜 시선이 감동입니다. 있는그대로 보고 감사하는 부모들 되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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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 같은 우리 자녀들이 목장에서 함께 자라감이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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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덩치가 참석하지 못해 티가 많이 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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