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형민
  • Nov 28, 2023
  • 311
  • 첨부17

IMG_0880.jpegIMG_0881.jpeg

목사님께서 맛있는 스테이크를 구워 주심으로 두동 소풍은 시작 됩니다 .. 두둥!!

IMG_0882.jpegIMG_0884.jpeg

말레이라온 목장의 목원이시면서 싱글의 멘토목자님이신 김동섭 집사님의 식사 기도로 맛잇는 식사를 냠냠~

IMG_0883.jpegIMG_0884.jpegIMG_0885.jpegIMG_0943.jpegIMG_0942.jpegIMG_0941.jpegIMG_0939.jpegIMG_0938.jpegIMG_0936.jpegIMG_0885.jpeg

냠냠 식사시간~~ 

IMG_0935.jpegIMG_0891.jpegIMG_0887.jpeg

식사후 찬양을 시작으로 올리브블레싱을 하고 (사진이.. 없네요 ㅠㅠ) 그리고 목사님의 인도하심에 나눔을 하였습니다. 

IMG_0931.jpeg

이렇게 감사하고 행복했던 두동소풍이 끝났습니다. 

무엇보다 다 모이지 못햇던 목원들이 한자리에 이렇게 풍성하게나 모일수 있음이 가장 기쁨이었고 감사였습니다. 

두동소풍을 계기로 이젠 모이기에 힘쓰는 목장이 되길. 하나님께서 부리기 쉬운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두동소풍에 초대해주신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 profile
    목녀님과 하람이가 함께하지못해 아쉽지만 어느때보다 풍성한 시간이였겠습니다!! 말레이라온 화이팅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