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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장미정
  • Nov 20, 2023
  • 438
  • 첨부5

기자가 정신이 하나도 없어... 지나 이제서야 기자의 일이 기억나ㅜ 늦게 초원모임 소식 올립니다.

이번 초원모임은 목회자세미나에 참여하신 동구 예광교회 김영화목사님, 지연화사모님과 성남하늘마음교회 임태환전도사님과 함꼐 하는 초원모임이었습니다. 

초원의 각 목장에 목녀님들이 자신있는 음식을 하나씩 준비하여 함께 상을 차린 식탁의 교제를 시작으로 찬양과 기도, 목회자세미나에서의 은혜와 나눔이 풍성한 자리였습니다. 가정교회에 대한 그림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기대와 기도의 마음으로 교회는 서로 다르지만 하나님 안에서 영혼구원을 이루고자하는 공동의 목표와 초대교회와 같은 건강한 가정교회에 대한 비젼을 가지고 서로의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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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이 새록새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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