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정세윤
  • Nov 10, 2023
  • 300
  • 첨부3

사인-베-노! Сайн байна уу

(사실 이렇게 읽는다고 배웠는데.. 몽골 목사님의 입을 통해 들은 안녕하세요는 전혀 다른 발음이었습니다… 아직도 어떻게 발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겐 너무 어려운 몽골어... ꌩ-ꌩ)

저희 목장에는 화요일부터 목자목녀님과 함께 하셨던 운울자르갈 아유쉬 목사님과 VIP인 지영형제님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 ٩(´▽`)۶ ♡

전혀 한국어를 하지 못하는 몽골 목회자 분이 저희 목장에 오시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걱정도 많이 했었지만, 짧은 영어와 번역기를 통해 대화를 이어가면서 이러한 만남 또한 귀하고 즐거운 만남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식사 후 목원들끼리 간식 준비를 하였는데, 저희 목원들은.. 과일을 잘.. 못 깎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장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는 목원들입니다◝(・▿・)◜ㅎㅎ

프레젠테이션1.jpg

(종원형제님께 과일 깎는 법을 배우는 지영형제님^.^)

 

간식을 먹으며 성경교사와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건강과 삶의 방향, VIP 등 다양하게 나누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목자,목녀님의 섬김에 대한 나눔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ꌩ-ꌩ

나눔을 하는 동안 주연자매님과 목녀님께서 목사님께 번역기를 사용해 나눔을 짧게 요약해주셨습니다 ♥

프레젠테이션2.jpg

나눔이 끝난 후 종원형제님께서 카메라를 가져와주셔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배려와 센스가 넘치는 시에라리온 사랑합니다(っ ‘ ᵕ ‘ c)♡ ♡

 

 

시에라리온의 소풍은 간절곶으로! 슝슝💨💨

비가 올까 걱정하며 향했던 간절곶은 저희가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비가 한 방울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o<)ノ✧

프레젠테이션3.jpg

 

VIP초청 소풍에서는 보경자매님과 보경자매님의 아들 채환이, 운울자르갈 아유쉬 목사님과 한국인 목사님께서 함께해주셨는데, 목장 모임 때는 번역기 이슈로 들을 수 없었던 목사님의 간증을 한국인 목사님께서 통역해주신 덕분에 들을 수 있었습니다. 두 분은 곧 기차 때문에 떠나셔야했지만, 너무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

  • profile
    사인-베-노! Сайн байна уу !! 지영이가 준호 없으니 더(?) 잘 나와서 좋네요!!
  • profile
    오랜만에 채환이랑 보경언니 얼굴 볼수 있어서 넘 감사했던 추수감사주일이였습니당~!!! 시에라리온 화이팅<3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