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안미경
  • Nov 09, 2023
  • 203
  • 첨부6

센베노~

사진편집KakaoTalk_20231109_044741809_109월10일.jpg

 

기도하며 기다렸던,

VIP  바흐슈트 형제님과 자녀들이 목장에 왔습니다.

한국어에 능통해   대화에  큰  어려움이 없었고,

편하게 모임에 참여  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스며 들다니..

 

가정별로 비빕밥에 넣을 야채를   준비해  식탁 교제를 하고,

선교사님이  준비 해 온 몽골 차와 초콜렛를 먹으며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KakaoTalk_20231109_050405360_03.jpg

KakaoTalk_20231109_050405360_05.jpg

바흐슈트 형제님은

"이렇게 모임에 초대 해 감사하고,

아내와 같이 하는  몽골식당이 잘  되길 기도해 주세요!"

편하게 나눠주었습니다.

어색한 듯 어색하지 않은 이 분위기.

기도로 준비하고 소망했던  만남이어서 일까요?

나라는  달라  문화가 다르지만,

목장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바흐슈트  형제님이 목장을  통해

진정한 영적 가족이 되도록 !!! 

힘을 모아봅니다. 아자!

 

사진편집KakaoTalk_20231109_0447418099월10일.jpg

 

 

 

  • profile
    몽골목회자 세미나 가운데 몽골 VIP가 초청되어져 오는 것이 놀랍네요~~^^
    몽골 선교 가운데 크게 사용되어질 날을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