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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조희종
  • Nov 07, 2023
  • 197
  • 첨부4
몽골 목회자 네 분을 모시고 초원모임을 가졌습니다.

초녀님이 저희를 위해 준비해 주신 맛있는 음식을 식탁에 나르고 수저를 놓으며 식사 준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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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인 목녀님 식사 기도 후 만찬(?)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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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길 목자님이 준비해주신 찬양을 같이 부르고 서로 인사 나눈 뒤 평소와 같이 저희끼리 나눔을 이어갔습니다.

목자님은 목장상황을 목녀님은 가정상황을 가정별로 돌아가며 나누었습니다.

오늘 저는 다른 목자, 목녀님의 구체적인 vip 섬김에 도전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기까지 섬겨야하고 나는 지금 무엇이

부족한지 보게되었습니다. 몽골 목회자 분들이 세미나로 피곤하지만 늦은 시간까지의 나눔을 경청해 주었습니다.


초원모임을 마치고 목회자 분들의 몇몇 질문을 받고 돌아가며 허그를 하고 모임을 마쳤습니다. 

건강한 공동체에서 사역함으로 귀한 목사님을 돕고 섬길 수 있다는 것에 또한 vip를 품고 섬기는 것으로

하나님 마음을 알 수 있다는 것에 힘들었지만 기뻤던 한주였습니다.

  • profile
    모두가 고생 하셨습니다.
    하늘복 많이받으시고
    주안에 우린 하나가 느껴지는 시간들이었습니다.ㆍ
  • profile
    초녀님께서 거한 한정식으로 섬겨주셔서.. 몸도 마음도 진짜..충전받고 회복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다른목자목녀님들의 vip에 대한 사랑에 진짜 도전받았습니다!
  • profile
    도대체,,그릇 수가 도대체 몇개죠^^
    작은거인 김옥희 목녀님의 고급진 한식상을 받고 보니
    우리도,몽골 목회자(사역자)들도 에너지가 철철 넘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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