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Nov 04, 2023
  • 190
  • 첨부3
일주일 쭉~~~목세 섬기고 계신 목녀님께 힘이 되고자 목장모임은 류기자집에서  모였습니다


류기자의 오랜vip  황은진 친구가 함께 할거라는 기대로 간만에 이것 저것 솜씨를 부렸는데 제 초대를 거부하고 친구는 불참 했습니다.

초대거부 문자를 받고나니 실망과 섭섭함이 한꺼번에 몰려와 너무 속상 했지요 😭

목녀님은 작은 선물도 준비 하시고, 성집사님은 환영 케익까지 준비해 오셨는데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목장 마치고 음식과 선물 챙겨 친구한테 전달하고 목장식구들 마음을 전하고 왔습니다. 


우리 목장에 몇 년째 vip가 없다는건 우리가 아무일도 하지 않고 있다는 거라며 목녀님께서 한마디 하셨는데 너무도 찔림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때도 우리가 최선의 일을 할 때 주어 진다고 하시며 절박한 심정으로 우리 목장이 깨어 일어나길 권면  하셨습니다

남은 시간 다시 친구를 위해 믿음으로 기도하고 추수감사주일  초청 하기로 결단합니다


목장 마지막 순서에는 몽골에서 오신 사역자님 가족 얘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남편과 딸을 먼저 하늘 나라로 보낸 얘기로 모두 울컥하기도 했고 몽골땅에서 복음 전하시는 사역자님의 영혼 사랑하는 마음과 열심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오는 기쁨을  목장 식구들과 함께 누릴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231103_200901.jpg20231103_201141.jpg

  • profile
    여러가지 많은 것을 준비했는데,,
    기대를 무색하게 하는 VIP, 초청주일에는 꼭 만나길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수많은 도전과 실패 속에서 어느날 멋진 VIP가 오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