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정희섭
  • Oct 28, 2023
  • 586
  • 첨부1

안녕하세요 치앙마이 울타리 목장 기자 정희섭 입니다.

몽골 목회자 세미나 및 추수감사주일 주간을 한 주 앞 둔, 10/27(금) 저녁 목장 소식입니다.

 

식사로는 새우튀김과 카레우동 & 간식으로는 고구마, 과자, 아이스 홍시를 먹었네요.

면 한 번에 다 삶기 달인 목자님과 면 한 번에 하나씩 삶기 달인 목녀님의 정성이 듬뿍 들어간 카레우동면이었습니다!! (하하하하하)

찬양으로는 (목장에 빨리 온) 영은이의 추천곡 "에벤에셀 하나님"을 불렀습니다.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과, 기도함으로 서로 돕는 치앙마이 울타리 목장을 생각하며 선곡하지 않았나 추측해봅니다.  (꿈보다 해몽..) 

 

성경교사 시간에는 내가 긍휼히 여기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긍휼히 여기지 못함의 원인이 그 사람들에게 있지 않고 나에게 있음을 나누었던 것 같습니다.

몽골 목회자 섬김과 VIP초청이라는  두가지 쉽지 않은 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결국 기도와 섬김을 통해 풍성함과 감사함이 있는 시간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3.10.27 목장.JPG

 

  • profile
    고구마와 아이스홍시,, 가을식탁이네욥 ꒰๑•̥﹏•̥๑꒱
  • profile
    예비신랑기자님, 결혼이 코앞. 세상바쁜 가운데 마음담아 기사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 profile

    결혼을 앞두고도 성실하게 목장소식을 올리는 기자님과 미리 와서 은혜로운 찬양곡을 선곡하는 자매님 그리고 면삶기 대가가 모여서 긍휼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