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정선
  • Oct 21, 2023
  • 230
  • 첨부2

목장의 소중한 가족인 권태준 형제와 영주가 6개월간의 미국 생활을 건강히 잘 보내도 9월에 다시 한국으로 복귀 하였답니다. 

멀리 타국에서 큰 어려움 없이 잘 지내고 돌아온 이야기들이 우리 모두에게 감사가 되었고,

앞으로 다시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도 기쁨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6개월이라는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너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목장이 가족은 가족인가보다 싶었답니다.^^

함께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 분에 대한 믿음을 잘 키워가는 가운데  건강히 자라가는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0월 모임 3.jpg

 

가을을 만끽해보기 위해..

목장식구의 시골 집 밀양에 가서 집안 일도 같이하고 고기도 구어먹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답니다.

목자 목녀님이 집안 행사로 목장 참석이 어려울 때에도 목원들끼리 목장 모임을 이어가기도 하고..

이런 저런 모습으로 잘 지내고 있다는...소식을 간략히 전해 봅니다.

10월모임 2.jpg

 

곧 추수감사절 vip초청을 해야 하는데...

다음 소식 전할 때에는 풍성한 vip관련 소식을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profile
    하루가 다르네요. 태준형제가 와서 목장할때는 짧은 소매가 대세였는데, 다음 목장에서의 모습은 긴소매로 바뀌었고 이제는 야외에서 식사가 어렵네요. 춥지만 몽골목회자와 vip를 모시고 풍성한 목장모임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 해이
    • Oct 22, 2023
    정선자매 감사해요
    정말 가을이네요~~..
    머지않아 시월의마지막밤 노래가 나오겠어요
    목원이 돌아오니 꽉찬 밤알같은 열매맺는 가을이길 기대해봐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