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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Oct 19, 2023
  • 279
  • 첨부2

뛰어도 소리를 질러도 2시간 동안  그 누구도 방해 하지 않고 안전한 교회 놀이터는  두나,다나,유나에게 세상 편하고 좋은 공간입니다

오늘은 놀이터가 있는 그 곳 교회 카페에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서울 출타중인 목녀님과는 영상통화로 안부를 전했습니다

목장식구들 사랑하는  목녀님 마음이 영상 통화로도  완죤 느껴집니다~~♡♡♡


오늘은 특별히 이 번 vip 초청을 어떻게 준비해서 초대 할 것인가를 집중적으로 얘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자님께서는 손편지를 준비해 보내기로 하셨고, 유주자매는 남편과 사소한 감정 소모 하지 않고 좋은 관계를 유지 하도록 계속 노력 하기로 했습니다

너무 가깝고 편한 사이라 더 어려운 류기자 친구를 위해서는 그 친구의 자녀를 섬기며 기도해 보기로 했습니다  


목장 모임가운데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며 이 번 vip 초청 시간을 통해 열매가 있는 목장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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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분의 남편과 청소년 서율이에게 초대장 같은 손편지 준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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