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안미경
  • Oct 18, 2023
  • 235
  • 첨부4

 

사진편집KakaoTalk_20231018_064152950_0210월14일.jpg

날씨가 한결 시원해 진 금요일 저녁  삼호동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이번 주 식사 섬김은 최지원, 정혜경부부입니다.

맛나는 식사 후 말씀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삶 나눔을 통해   한주도 믿음 안에 거하도록 

기도하며 응원했습니다.

특별히 혜인자매님 남편 송영훈형제님이 진돗개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함께 축하했습니다.

이윤재형제님은 사랑니 뺀다고 참석 못했어요.

언능  회복 돼 다음 목장에서는 반갑게 보길요.^^

 

<3명의 VIP와 함께 하는 목장모임을 위한 프로젝트>

나의 VIP를 소개합니다.

안미경편!  

이름은 연 미 라고 하고 오래 된 동네 친구입니다.

대학시절 세례를 받았지만,   그 후 이런 저런 이유로

지금까지 출석하지 않고 있어요.   불신 남편을 만나 더 어렵게 됐어요.

진정한 행복의 길을 찾길 소망하며 목장모임에 초청했어요.

마음이 열려 11월 3일 금요일 목장에 함께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진편집KakaoTalk_20231018_0717114179월10일.jpg

 

  • profile
    11월3일 목장모임에서는 연미님 얼굴 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