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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민
  • Oct 13, 2023
  • 245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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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소식 올립니다.

목녀님 께서 정성스레 준비해주신 식사를 마치고 오손도손 과일을 나눠 먹으며 한주동안 감사했던 일을 나눕니다.

목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해주며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10여명의 우렁찬 찬양소리에도 그저 평온 한 도하 baby.. 

순딩 순딩이 그 자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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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목장 모임 또 만나요 ~!


  • profile
    목원이 또 늘어 가는군요.
    반가와요 .도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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