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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영석
  • Sep 24, 2023
  • 248
  • 첨부4

안녕하세요 스리랑카 조이 목장 기자 박영석입니다.

오랜만에 목장 소식을 전하는데요.. 그동안 목원들의 이런저런 일들로 계속 4명씩만 모여서 목장모임하는 불미스러운(?) 사태가 벌어졌었습니다.

 

KakaoTalk_20230924_201433332.jpg

이번 모임은 박영석 형제의 식사섬김으로 천상의 스리랑카 조이 목장 전용 맛집 엄마손 뚝배기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목자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몸이 좋지 않은 형희집사님을 제외하고 오랜만에 다 모였습니다. 조영옥, 송소연 자매님은 뒤에 참석했습니다.

모이기에 힘써야겠습니다. 화이팅!!

 

KakaoTalk_20230924_201433332_01.jpg

색깔이 참 곱습니다. 술이라 오해하기 좋다며 사진올릴때 조심하라고 하셨지만 목녀님께서 직접 우려내신 비트차 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차와 함께 하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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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에 전용 찬양집이 생겼습니다. 노안이 온 목원들이 많은 관계로 글자가 크니 다들 좋아하십니다. ㅎㅎㅎ

무거워서 들고 다니진 못할것 같고 목자님댁에서만 마음껏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나눔속의 감사와 기도제목에 자녀들에 대한 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입시와 직장, 그리고 건강에 대한 부분까지... 아직도 싱글인 저와는 조금 거리가 있긴 하지만 기도해주시는 부모님이 계심이 참 부럽습니다.

자녀분들 감사하세욧!!!!!

 

서로의 감사와 기도제목, 추수감사절 VIP에 대한 기도, 스리랑카에 계신 최철호 선교사님을 위한 기도로 목장 모임을 마쳤습니다.

 

 

  • profile
    멋진 기자님~~~
    소식 감사드리고,
    추수감사절 vip를 위해 모두 힘을 모아봐요~~~
  • profile
    오랜만에 다들 모여 새로만든 찬양집으로 마음껏 부르고~
    즐거웠습니다~^^
    영석형제님~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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