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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석운
  • Sep 14, 2023
  • 470
  • 첨부14

 

안녕하세요 캄온츠낭의 일일기자를 맡게 된 최석운입니다

 

왜 제가 맡게 되었는지는 마지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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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목자님과 유나부목자님 그리고 성수목자님 어머니께서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주시고 집까지 오픈해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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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목장 대항 설거지 게임을 진행했는데 캄온츠낭이 지게 되어 가위바위보로 설거지 인원을 뽑게 된 상황..ㅠㅠ

두근두근.. 누가 걸렸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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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태산 부목자님과 이이나 당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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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목장이 섞여  팀이 나눠지고 게임을 정빈목자님과 태산부목자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첫번째 게임 바로 영어로 속담 설명하고 이 후 다양한 게임을 함께했습니다 사진으로 지켜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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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사진이 없지만 ... 일일 기자를 하게 된 이유는 전체 게임에서  진팀의 한명을 뽑는데  라이어 게임에서 제가 졌기때문입니다 ㅠㅠ.. 

 

비록 기자여서 기분은 우울했지만 다같이 모여서 게임하고 나누는 시간이 매우 뜻깊고 두 목장이 함께여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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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두목장의 시그니처 포즈로 매무링 (앙헬레스 너무 급조한티..팍팍..😏)

 

 

+  마지막 집가기전 성수목자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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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일일기자 기사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함께해서 잼있었고 넘 좋았습니다~
  • profile
    ㅋㅋㅋ기자님 감사합니다 !!!
    연합목장으로 교제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
    앙헬레스 화이탱 싱글 화이탱 ~~~!
  • profile
    • 박샘
    • Sep 14, 2023
    카먼쯰낭과 앙할렐루 목장의 연합 웅장합니다!!
  • profile
    딱운 ~~ 기자체질인디~~~~~
  • profile
    석운 기자님 라이어 게임에서 졌다는 것은 가장 우리교회 성도다운(정직한 ㅋㅋ) 모습입니다요...

    그나저나 박태산, 이인화... 태국 단봉선팀의 훈련이 부족했나...--;

    두 사람 제 사무실로 집합!!
  • profile
    와~~연합목장으로 모여 서로의 열매를 확인하는 자리이니 어떤 것을 해도 함께 하니 좋고 재미가 있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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