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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Sep 12, 2023
  • 352
  • 첨부4

상은희 목장은 가을 맞이를 일찍하러  표충사 앞에 까지   달려갔습니다.

표충사에 어느 암자에 올라가 스님도 뵈어야 되는 디

우리 모두가 바쁜관계로 멀리서 같은 업종의 그분께 안부를 전하고 

 

점심은  표충사 앞  맛난 순두부 집에서  징하게 한판.

우리는  계곡으로 달려갔습니다.   밀양에 사시는 원주민의  도움으로..

물이맑고  차가운 파레스 폭포 쪽으로   

아!!  어찌나 시원 하든지   무더운 여름의 힘듦을  모두 날려 보네고  

아이들 처럼  신나게 놀아 봤네요.

이 깨끗한 마음에 주님의 은혜를 가득 담기를 소원하고, 어느 곳에서든지 주님의 향기가 나는 사람으로 거듭 나기를 기도 합니다.  

하명이네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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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들1.jpg

작궤원림1.jpg

김경숙 집사님 부부가 늦게 오셔서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작천정근처 찾집에서  한컷.

아 ~~ 목장은 이래서 가족인가 봅니다.

토요일 하루를  대 가족의 모습으로 행복하게  ~~

아 ~~윤 ** 님은  가족을 너무나 생각하는 맴으로 현장에 근무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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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들도 목장소풍이라도 가야할 것같습니다. 그래야 안보이던 얼굴도 뵙고 새힘을 얻을 것같습니다. 반가운 얼굴들을 보게 하는 목장소식입니다. ^&^!
  • profile
    멋진 목장나들이 좋아요 😀
    행복한 시간 보기 좋습니다 ~!!♡
  • profile
    목장 소풍~~^^ 늦게라도 김경숙 집사님 부부가 함께 하셔서 더 좋아 보입니다^^
  • profile
    소식 감사합니다.
    함께여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랫만에 귀울하셔서 함께해주신 심홀철 목원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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