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찬미
  • Sep 09, 2023
  • 331
  • 첨부10
안녕하세요! 더웠던 여름의 공백기를 지나(^^;) 아침저녁 선선한 날씨와 함께 돌아온 알바니아 목장소식입니다.


먼저 알바니아의 귀염둥이 조이든양의 그라데이션 미소부터 보고 가겠습니다

IMG_6059.jpeg 

이든이덕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목장식구들입니다아😚


ISIMG-897800.jpeg

이번주 목장엔 특별히 ‘안평강 형제님’께서 탐방을 오셨습니다. 환영케익을 직접 잘라 나눠주시는 중이네요 ㅎㅎ(환영합니다👏🏻👏🏻👏🏻!!)

앞으로의 목장탐방과 목장선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IMG_6064.jpeg

성경교사인 진수형제님의 인도로 지난 말씀을 다시한번 곱씹으며 받았던 감동을 나누었구요 

(목원 중 2분이 사역에 충실하자는 말씀이 와 닿았다고 합니다?! 좋은 미래를 그려보고 기대하며 사역에 열정이 넘치길 .. 🙏🏼)


IMG_6061.jpeg

조이삭 어린이목자님이 인도하는 어린이목장도 참 즐거워 보이네요 ㅎㅎㅎ



IMG_6066.jpeg

한주간 감사제목과 기도제목을 나눈 후 마지막마무리는 단체샷이죠

(환영데코는 어린이목원들 솜씨입니다 :)

목장안에서 삶을 나누며, 함께함이 즐거운 알바니아였습니다^.^


  • profile
    이든이가 어린이 목원으로 큰 역할하네요^^
  • profile
    이날은 안평강 형제님의 등장으로 목장이 더 활기가 넘쳤던 것 같아요!
    기자님! 생생한 목장소식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___^
  • profile
    이든이 웃는 얼굴 너무 귀엽고~!
    요한이의 해맑은 미소와
    어린이 목자로서 이삭이의 든든함이 돋보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 profile
    역쉬... 목장의 활력소는 누가뭐라해도 뉴페이스~~~!!
    알바니아 목장의 새로운 얼굴이 계속해서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