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화정
  • Sep 02, 2023
  • 346
  • 첨부3

20230902_210000.jpg

비오는 토요일 저녁,  <나의 안에 거하라> 찬양으로 목장모임을 시작했습니다. 

기타 반주와 우리들의 찬양이 하나가 되는 아름다운 밤입니다.


목장소식을 매번 빼먹는 기자라, 오늘 부터는 목장 모임 하는 동안 목장 소식을 바로 올리는 실시간 기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ㅠ 핸드폰 오류로 다시 써야하는 상황이 되었지만.. 

이제부터는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공동체 안에서의 만남, 목사님과의 만남, 목장 가운데의 만남, 직장에서의 만남, 일상 속 그리스도인과의 만남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 우리가 받은 은혜들을 나누어보았습니다. 만남 가운데 사람을 보지 않고,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인도하심을 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류병춘 집사님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치유하심의 은혜가 함께 하시를 기도합니다. 


그동안 밀린 목장 모임의 사진들

20230902_235139.jpg20230902_234948.jpg

  • profile
    류병춘 집사님 위해 기도합니다 !!
    가득가득 에벤에셀 목장이네요 !!! +_+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