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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Aug 23, 2023
  • 273
  • 첨부15

 

박찬문 초원은 소호교회로 토요일과 주일 1박 2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습니다.

 

토요일엔 소호지역 어르신들을 초대해 섬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찬문 초원에 소속 파워틴들의 워십댄스, 말숙목녀님의 건강체조와 오카리나 연주, 장로님과 목사님들의 율동과 특송,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책 낭독...등등 재밌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같이 노래부르기도 하고 박수치며  웃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자매님들은  더위에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삼계탕을 준비하여 어르신들께 식사대접 해드렸습니다. 

 

하루 초청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날 어르신들이 예배까지 마음열어 오실 수  있도록 모두 자기의 자리에서 열심히 섬겨주셨습니다.

 

즐거운 섬김의 시간 덕분이였는지 다음날 주일 예배에는 예배당 좌석이 모자라 20명 가까이 되는 아이들은 목사님이 설교하고 계신 강대상에 앞에 같이 앉아 예배를 드렸고

 

그래도 자리가 부족해 예배당 밖에 까지 간이 의자를 깔고 앉아 예배를 드렸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함이 넘치는 시간이였습니다.

 

이번을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들이 꾸준히 예배에 나올수 있길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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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 식구들의 수고를 함께 기억하며 2024년을 기약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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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 의 기자로 섬겨준 이슬자매 에게도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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