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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Aug 19, 2023
  • 208
  • 첨부3
태풍이 지나간 지난 주,  운전을 많이 하는 형제님들의 안전을 기도하였고 다들 가정에서 회사에서 별일 없이 만나 감사했습니다.

민율이와 태민이가 감기에 걸려 참석이 어려웠지만 종인형제님 홀로 오토바이를 타고 구영리까지 오셨습니다.

시간이 모자라 오토바이로 출퇴근을 종종 하시는데 안전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올리브 블레싱, 감사나눔, 성경교사 모두 풍성히 오가고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었습니다

20230812_183849.jpg

이 날은 영아부,예쁜아이 부모교육특강이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교육내용이 실질적이고 좋았다는 나눔과 아이의 입장을 이해한 시간이었다는 나눔이 이어졌습니다.

20230812_194809.jpg

박시은 어린이의 생일이 있어 시원한 아이스크림 케익을 먹고

서로 작은 정성을 나누는 아이들을 보니 마음이 넉넉했습니다.

아침과 저녁은 제법 쌀쌀함이 느껴집니다. 곧 맞이할 가을에도 감사와 나눔이 풍성하길, 나이 들어가시는 부모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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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인형제님 ~~~
    50대인데 몸조심하세요~~
    한가족인 모퉁이돌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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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곳곳에서 아이들이 아픈 소식들이 들려오는데, 막바지 여름 건강하게 지나가길 기도합니다.
    함께함에 감사 합니다.~~~!! 소식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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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교육 세미나의 여운이 큰 나눔시간이었죠~
    진짜 성실하게 소식남겨주시는
    기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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