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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미경
  • Aug 07, 2023
  • 258
  • 첨부3

 

 

사진편집KakaoTalk_20230807_112348806_048월6일.jpg

 무더운 8월!  박운진 목녀님이 세상에 나온 날입니다. 주어진 역할에 열정적인   목녀님과 잘 어울립니다.

 생일 축하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초는 뒷자리 빼고 앞자리만 ^^

 

 "내 머리로 이해가지 않더라도, 순종했을때 주님이 주시는 승리와 기쁨을 맛본 적이 있나요?" 성경교사 시간에 나눠보았습니다.

-나 중심적이고 다른 사람에 관심이 없는 편인데, 목장모임에 꾸준히 나오는 것이 은혜입니다.

-평신도 세미나때  집 오픈  하는 것에 부담이 있었는데,  막상 오픈 하면  참석하신 분들과 교제를 통해  은혜를 받습니다.

잘 했구나란 생각을 들었습니다.

질문에 답이  언뜻 생각 나지 않는 것을 보니,  순정적인 삶을 살고 있지 않구나란  반성했습니다.

 

사진편집KakaoTalk_20230807_112348806_018월6일.jpg

 

코로나에 걸린 송영훈형제와 김혜인자매(주원이) 가정을 위해, 

일하다 다친 어깨가 잘 치료 되길,

직장이 선하게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함 받길,

성경에 관심이 생기는 데 배울 수 있길(마음의준비가 되길),

연수를 통해 쉼과 회복, 충전받고 오길,

파워틴 수련회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나길,

남편의 건강회복과 예배의 자리에 나아오길,

9월 출산을 앞둔 가정을 위해, 

목장 식구들 여름 철 영육간에 건강하게 지나가길 두손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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