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안미경
  • Aug 02, 2023
  • 265
  • 첨부4

사진편집KakaoTalk_20230802_002231587_187월28일.jpg

이번주 목장식사 섬김은 이윤재 형제과 최지유 자매님이   고급 진  비빕밥으로  섬겨주었습니다. 

윤재형제님 집 근처에  있는 식당인데 맛있어 보여  꼭 한번 먹어 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목장식구들과 함께 먹을 수 있어 행복 해 보였습니다. 

 참,목장  적응 잘 하지요?  목장 프로 적응러라면서!

 

사진편집KakaoTalk_20230802_002231587_057월28일.jpg

김혜인 자매님은 플릇 레스받는 학생 중에 이혼하고 시한부 아버지와 함께 사는 학생이 있다고 합니다.   

레슨시간 외에도 하루 종일 집에 있는 학생을

 데리고 와서 밥도 해 먹이고 놀러 다니기도 하며 챙겨줬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잘 치료 받고 건강 해져 아이와   올래 살도록 기도제목을 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흘러가  이 가정이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작은 사고 후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 회복되길,  울산으로 이직 되길, 방광염이 잘 치료되고 휴가 의미있게 보내길, 태아가 건강하게 출산하길, 

휴가 기간  충전과 회복하게 되길,남편의 직장이 선하게 인도하심 받길,  연수 중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길, 2학기 준비 잘 하길 , 초원아웃리치 레크레이션 잘 감당 하길 등 

간절한 마음을 모아 함께 기도했습니다.

삶의 감사와 더불어 간절한 기도제목이 가장 좋을 때에 응답받아 

믿음이 더 견고해 지는 동경목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 profile
    혜인자매님의 나눔이 은혜롭습니다. 예수님의 옷을 입은 삶이네요^^
    동경목장의 기도제목이 모두 응답받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