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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정희섭
  • Jul 29, 2023
  • 315
  • 첨부3

안녕하세요 ! 치앙마이 울타리 기자 정희섭입니다.

 

7/28(금) 목장소식입니다.

 

이 날은 목원들끼리 돌아가며 식사준비하기 Day 2로, 제 담당이었습니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해도 맛있게 먹어주실, 괜찮다 말씀해주실 목자목녀님과 목원들이었지만

그럼에도 뭔가 맛있는 음식으로 의미있게 섬기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 우여곡절과 우당탕탕했지만... 목자목녀님의 도움과, 실패할 수 없는 부대찌개 밀키트 덕분에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이렇게 목자목녀님 마음, 하나님 마음을 한 부분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목녀님과 가하온이가 제주도에 가신 동안

새벽의 자리를 매일 지키신 목자님과 , 제주도에서도 기도의 목소리를 이어가신 목녀님의 기도를 먹으며

무럭무럭 성장하는 치앙마이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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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날수록 더 좋아지는 치앙마이 화이팅
    남은 하반기에는 vip를 위헤 함께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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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란한 치앙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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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이렇게 까지....소통을 위해 힘쓰는 목자목녀님의 수고와 기도의 자리까지 지키시는 모습에 목원들이 무럭무럭 자라가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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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볼수록 함께할수록 감사가 있는 기쁨마이입니다.
    섬김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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