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안미경
  • Jul 24, 2023
  • 313
  • 첨부3

사진편집KakaoTalk_20230724_170543776_077월23일.jpg

 

오늘 식사는 최지원형제와 정혜경자매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맛나는 중식요리를 먹고, 운진목녀님 고향 김천에서 공수해  온 복숭아로 

깔끔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어른이나 아이나  좋아하는 초코 우유와 딸기우유는  혜경자매님께서

준비 해 오셨습니다.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메뉴들이었습니다.

 

성경교사 시간에는  상반기 사역중에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라합)을 경험 한 것을 나눠보았습니다.

-청바지 데이 준비 기간이 짧았는데,  이웃사랑팀을 비롯한 섬기는 여러 손길로 인해 잘 마쳤다.

- 초원전체 모임 때 실외 레크레이션을 준비했는데, 비가 와서  실내에서 하게 됐다.  초원식구들이 너무 잘 참여 해 줘서 즐겁게 마무리했다.

-GMK여름성경학교 때 막내아들 VIP 엄마가  전화와서   참여하게  됐다.

 

사진편집KakaoTalk_20230724_170543776_037월23일.jpg

 

지유자매님은

지난 주 오전 11시부터 하루를 시작하도록 기도제목을 냈습니다.  

두둥~ 하루 뿐만 아니라 3일을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기도 응답에 목장식구들 모두 박수로 축하해 주었습니다.

 지난 시간들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겨 기뻤다고 합니다.

 주1회 큐티를 실천하고 말씀속에 하나님을 알길 원한다고 

기도제목을 냈습니다.  

작은 결단을 통해 긍정적인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윤재 ( VIP)형제는

방학기간이 성수기라 바쁜 한주를 보냈고, 중고 차를 구매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온 곳이 목장모임이라고 합니다. 모임 후  축하 해 주러 다 같이 차 보러 나갔다는.

사진편집KakaoTalk_20230724_170543776_087월23일.jpg

여름방학이  왔습니다!!!

부모님들은 개학이지만, 아이들과 건강하고 복된 시간 보내길 응원합니다.

 

 

  • profile
    • 애용
    • Jul 31, 2023
    목장에 생동감이 넘쳐 보입니다. 삶의 모든 일에 늘 감사가 풍성한 목장이길 바랍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