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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찬미
  • Jul 23, 2023
  • 342
  • 첨부8

안녕하세요, 일루리곤에서 온 좋은소식을 들고 찾아온 알바니아 기자 입니다!

 

이번주에는 목장에서 섬기고 있는 알바니아 노경국, 최효정 선교사님이 한국에 들어오셔서 함께 시간을 가졌습니다.

 

4년전 알바니아 목장에 함께 하셨다고 하는데 그때는 뵙지 못해 아쉬웠던 목원들이 이번에 다함께 모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목원들이 각자 맡은 음식을 준비해서 왔는데 근사한 뷔페 못지않게 풍성했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1.png2.png 왼쪽 노경국 선교사님 / 오른쪽 최효정 선교사님 부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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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이제 후식타임 이죠?!

 

시원~하고 달달~한 수박과 함께 강지형제님께서 찬양으로 목장 나눔시간을 열어주었습니다.

 

(찬양가사 음미중인 동휘형제님과 목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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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순서로 알바니아에서 사역중이신 노경국 선교사님께서 선교보고를 간략히 해주셨는데요,

 

저기 먼 나라에서도 동일하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한영혼을 구원하기 힘쓰시는 모습에 뭉클하면서도 도전도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삶을 나누는 시간에 각자 하나님을 언제 어떻게 만났는지 나누었는데요,

 

한사람 한사람에게 찾아오신 하나님 이야기를 듣고 느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나눔을 통해 하나님과의 만남을 되돌아보며 그 첫사랑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ㅎㅎ

 

 

알바니아로 다시 돌아가셔서도 건강하시고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시는 삶이 되시길 저희 알바니아 목장 식구들이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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