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성숙
  • Jul 23, 2023
  • 342
  • 첨부3

안녕하세요^^ 

예닮목장의 기자 김성숙입니다.

코로나의 영향을 늦게 만나서 기자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는 시간이 예닮목장에도 생긴 긴 한 달이 있었습니다.

교회식구들의 사랑과 위로가 있어서 감사한 회복의 시간들 이었습니다.

코로나로 고생한 경험들을 만나는 분들에게 이야기 하는 것이 주변사람들에게 다시금 건강을 잘 지키고 각자 자기를 돌아 볼 수 있는 시간들이 되길 기도하며

예닮목장 소식을 올리려고 합니다.  

목장에서 성경교사로 섬겨주신 김미진 목녀님이 교사의 자리에서 나오시고 제가 다시 성경교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건강한 쉼을 뒤로하고 나의 자리에서 주어진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요청하며 목장에서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닮목장의 큰 수확이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기도의 결실이 장문찬 김성자집사님 가정에 있었고 김상오 김미진목녀님 가정에도 생겼다는 것 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삶에 잘 물들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목장을 통해 새로운 만남과 준비된 모습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사용되어지길.......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잘 쓰임 받기를 기자의 눈으로 봅니다.

 

단.봉.선에서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믿음의 씨를 뿌리고 있는 주의 종들과 어디를 가든지 함께 할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가 있는 귀한 시간들 되길 기도해 봅니다.

쉬지 않고 기도로 섬겨주시는 교회식구들이 있어 감사하고 행복한 우리들이 있어서 더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KakaoTalk_20230723_063334710.jpg

KakaoTalk_20230723_063406248.jpg

KakaoTalk_20230723_063354576.jpg

 

  • profile
    모두가 가보지 않는 남은 생을 꾸려가고 있다고 봅니다. 예닮 목장에서 나이듦의 기쁨과 모델을 잘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profile
    집사님 앞으로 기사 기대합니다.^^ 응원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