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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두선
  • Jul 20, 2023
  • 277
  • 첨부2
안녕하세요? 

(7월15일토요일)

 깔리만딴브니엘 목장 기자 최두선입니다.

몇주전에 이어  최인욱선생님과 박인숙권사님께서 저희 목장에 탐방오셨습니다.

믿음이 좋으신 권사님과 그동안 믿지않았던 남편을 위해 묵묵히 기도와 믿음의 자리를 지켜주신 권사님 ~

남편분이 때가되어 자연스럽게 손수 교회를 찾으시고 알아보시기까지 하시니 하나님은혜입니다


목녀님께서 특별히 손님도 오시고  백숙으로 여름보양식을 해주셨는데 여느 전문식당 보다  더 맛있고 정성이 가득한 한 상차림으로  잘 먹었습니다

ㅣ나눔

간단히  자기소개와  주일 설교 말씀 3명의 동명이인 아나니아에 대해  은혜받은것과

나에게 바리는 순종 대해  나누었습니다

탐방오신 두분도 똑같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나눔 하시는데 믿음의 선배 인생의 선배로써  말씀과 나눔이  귀감이되는 말씀으로

귀 기율리게되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듣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가정교회. 목장예배 인가 봅니다

두분 탐방 잘하고 영적가족이기에  어느목장을 선택해도 전혀 이상할것없이 응원합니다


끝으로 저희 목장에서 단.봉.선에 3분이 가시는데 기도와 건강을위해 함께 기도하고 마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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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용
    • Jul 31, 2023
    하나님의 사람으로 함께 함이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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