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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경미
  • Jul 03, 2023
  • 353
  • 첨부6

오랜만에 이만목장소식 전합니다.

지난주 이만목장은 이찬용.이미정 가정이 목녀님 말씀에 의하면 이때껏 먹어본 찜중 가장 맛나다는 찜과 가정오픈으로 섬겨주셨어요. 싱글인 윤우.호윤형제 자주보니 좋았구요. 요즘 특근하느라 몸이 힘든  영주집사님. 회사 옮긴후 김천까지 출퇴근하느라 바쁜 기연형제.이날 몸이 안좋은 미진자매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어요.

이제 나이드신 부모님 건강.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어야하는지 고민하는 집사님.고3이 셋이나 있는 이만목장 목원들.그리고 막내 예주가 필리핀학교에서 한학기 마치고 무사히 귀국하고.데리러 갔다온다고 밤을 꼬박 샌 찬용형제님까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고민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20230630_192228.jpg20230630_201053.jpg그전주에는 우리목장의 요리사 김기연. 오미진가정에서, 그리고 그전에는 목자.목녀님 가정에서 오픈해주셨구요.

교회 청소도 잘 모였던 이만 목장 사진  올립니다1688366333461.jpg1688366347507.jpg1688366378807.jpg168836639117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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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잘 보고 갑니다.^^ 이만 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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