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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한계안에서 온전한 누림(하나님안에서)이 있는 한주 됩시다.
새로오신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장은채 선생님 반갑습니다.
유영종, 김택숙 선생님 환영합니다.
앞으로 영아부 잘 섬겨주세요^^
7월 생일 축하합니다.^^
김민서, 이유나, 박지아, 최서아, 최서진 입니다.
감기로 함께 하지 못한 아기들이 있어요. 언능 나아 건강하게 예배때 만나요^^ 엄마, 아빠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