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온근
  • Jul 02, 2023
  • 299
  • 첨부2

2023629

 

엄청난 비가 쏟아진 날입니다.

최근 이 정도의 폭우를 본 기억이 없습니다.

폭우와 폭염이 예고되는 올 여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폭우에도 불구하고 간만에 모든 목장식구가 모였습니다.

(다만, VIP 께서는 가사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생업으로 인해 바쁘게 사시는 목원분들 모두 수고 많으십니다.

 

20230629_194514.jpg

거룩한 낭비와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는 방주에 대한 이야기,

형제들이 있어 전해지는 복음이라는 말씀으로 나눔의 시간을 갖습니다.

 

20230629_194642.jpg

( 기자 주 : 음식을 탐하는 손길이 어지러워 보이신다면 착각입니다ㅎㅎ)

 

오늘은 목녀님의 개인비지니스로 인해 목요일 목장모임 가졌습니다.

시간관계상 음식도 패스트푸드입니다.ㅎㅎ

 

모두들 건강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하반기 하이!악토베 목장 화이팅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 profile
    목자 마중은 목장 비즈니스로 쳐 주세요!!! *^ ^*
  • profile
    아.. 그렇군요..ㅎㅎ
    목장비지니스인걸로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