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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Jul 01, 2023
  • 284
  • 첨부5
지난 모임은 고종희, 박이브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이 날따라 업무가 너무 많았던 이브자매님이 그래도 오픈해 섬겨주어 양산으로 갈수 있었습니다.  고종희, 박이브 목원 가정이 아니었으면 그냥 지나가는 길에 있는 양산이었을텐데 덕분에 양산에 조금씩 정이 갑니다~

영천을 방문하고 늦게 합류한 김종인, 이상희 목원가정도 피곤하지만 인사라도 한다고 와주셨습니다.

북적북적, 도란도란... 

위로와 공감의 끄덕임과 "아이구 그만해요~" 말리는 소리, 웃음소리, "이제 그만 집에 가자"고 몇번을 말하고 헤어지게 되는 모임...매주 만나는데 할말이 또 있는 신기한 그 모임

이 곳에 vip가 오고 정착할 수 있길 기도하며 우리가 버려야 할 것들을 제대로 버리는 한주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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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일은 한꺼번에 몰려온다고, 정말 바쁜 와중에 목장도 섬겨주어 더 감동이고 은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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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목장식구들 친척 분들 아니죠?^^ 가족보다 더 가족 같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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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네요 목장사진에서 가족사진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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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대식구~~`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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