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찬미
  • Jun 24, 2023
  • 358
  • 첨부4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알바니아 목장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번 목장 메뉴는 둘이 먹다 하나가 없어져도 모를 삼겹살파티가 기다리고 있어서인지

오랜만에 보는 목원들까지 모여 풍성한 목장이었습니다. 

 

IMG_4500.jpegIMG_4501.jpeg

 

오랜만에 오셔서 열일하고 계신 동휘목원님 

정말 맛있었던 요 칼삼겹은 목녀님의 형부께서 매번 공구하셔서 드신다는데 목자목녀님이 이번에 한번 드셔보시고는

너무 맛있어서 목원들 꼭 먹여야겠다~!!! 해서 얻어 온 귀한 고기였답니다 ㅎㅎ

 

ISIMG-818358.jpeg

알바니아 어린이목장의 든든한 목자 조이삭어린이! 오늘 목장에서 삼겹살 먹어서 감사하다고 나누었습니다.

나눔할 때면 수줍음이 많아 엄마에게 귓속말하는 조요한어린이, 이번 올리브블레싱 때는 소풍을 다녀와서 좋았다는 감사나눔을 당당히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함께 찬양을 하고 변화, 그시작이라는 지난 주 말씀을 되돌아보았는데요

저희 목장에 람빈목원이 이번에 VIP인 준희형제와 생명의 삶을 수료해서 짧은 소감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준희형제님은 비록 직장 때문에 목장에 함께하진 못했지만,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세례까지 받을 그날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또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내가 버리거나 정돈해야 할 것들을 생각하고 한주간 실천해서 다음주에 한번 더 나눠보기로 약속했습니다.

 

(삼겹살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 중요한 목원들 나눔사진이 없네요..^^;

그렇다면... 알바니아의 귀여움 담당 이든이 사진을 살포시 얹고 이만 다음주에 또다른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IMG_4504.jpeg

  • profile
    오우 알바니아 반갑습니다 !! 다음 기사가 벌써 기다려지네요💕
  • profile
    알바니아 G30의 시작, 더더 기대가 되는 목장입니다
  • profile
    찬미 기자님 생생한 소식 감사합니다 ^^ 람빈자매님의 생삶 소감도 참 좋았고, 말씀을 통한 목장나눔도 참 좋았습니다. 함께 나눌 수 있는 가족이 있어 감사합니다 ^_^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