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1687478524757.jpg

안녕하세요.

이번주 목장은 감사하게도 배은주 권사님댁에서 섬겨주셨습니다.많은 인원이 참여하여 더욱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1687478736874.jpg

서광양 목사님의 기타선율에 찬양 시간이 더욱 즐겁습니다.

2곡만 부르기 아쉬울 정도에요 ~~ㅎㅎ

1687478677316.jpg

뱃속에 수박 아닙니다 ㅋㅋ 둘째 출산 앞두고 찰칵 ~

목장모임이 최고의 태교가 아닐까싶습니다.

1687478706928.jpg

정우군은 반지도 잘만들어요 ~~^^

하트반지 넘 예쁘죠 

목원들에게 선물하는 정우마음은 더 예쁘지요 ~♡


웃음이 가득한 어울림 목장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은혜 가득한 하루되세요 ^^

  • profile
    정우의 아이스브레이크 시간 모두가 기다려집니다.
    동생이 곧 둘이 된답니다.
  • profile
    뱃속의 태아부터 60대 목원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어울림목장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