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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피할 곳, 도피성 되신 예수님만 의지하며 바라봅시다.
송영훈형제와 김혜인 자매 가정*동경목장)의 아들 송주원군이 첫 예배 드렸습니다.
임재국형제와 박효원자매 가정(프놈펜목장) 둘째 딸 임예서양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박준홍형제와 김홍란자매 가정(사이공 목장) 첫째 딸 박예서양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축하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