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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Jun 11, 2023
  • 328
  • 첨부2

어제 목장 모임에는 선교부흥회로 함께 하고 계시는 박성국 선교사님 내외분과 함께 목장 모임을 할 수 있는 은혜를 누렸네요.

새벽 말씀을 듣고 난 뒤 가까이서 만나뵙는 선교사님 부부의 모습에서 따스함 속에 흐르는 강인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더랬습니다.

과거의 경험이나 다른 사람의 지혜가 아닌 오직 하나님만을 온전하게 의지할 때 우리를 두렵게 하는 것들을 능히 감당할 능력을 공급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주셨던 선교사님의 주일 말씀 또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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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이후 평신도 세미나등으로 우리 목장에 방문하셨던 분들과 함께 목장모임을 했던 모습입니다.

우리에겐 그저 익숙하고 평범한 듯한 목장 모임의 모습이 어떤 분들에게는 은혜와 감동이 되기도 하고 도전이 된다는 방문 후기등을 들으면..

새삼....평범한 우리의 목장의 모습이 귀한 것이구나라는 생각들을 하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흘렸다고....이름도 교회도 생각이 잘 나지 않지만...함께 할 때 누릴 수 있었던 은혜는 아직도 새롭게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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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라는 질문을 가질때마다 아니, 가진 적이 있었던 사람에게 온혜의 방문자들로 인해 다시 은혜의 힘을 얻나봅니다. 마찬가지로 오랜만에 목장소식을 접하면서 목장이 우리에겐 살아갈 아지트와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자님의 수고로 새 힘을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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