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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영숙
  • May 23, 2023
  • 293

지난주는 서로 간단한인사시간으로~~이번주에공식적인 첫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장예배후에 식당으로가서 식사를했는데 시간이 넘 빠듯해서 갈렙목장처럼 식사를 챙겨와서 먹고 예배를 드렸더니 시간도 넉넉하고 참으로 풍성한 예배가 되었습니다  성민형제가 성경교안도 읽고 굵직한 바리톤 음성으로 찬양까지 불러줘서 너무너무 감동이였습니다  

아쉽게도 기자의불성실로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네요  

같은목장이 아니면 절대 알수없는 기도제목들을 나누며 중보하며 다시한번 목장예배의 소중함을 느끼는 아름다운 목장예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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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분 권사님의 순종하는 섬김으로
    목장속에 풍성한 열매가 주렁주렁 열매맺길 잠시 기도합니다
    보여지는 사진이 없어도 목자님과 목원들의 상상의 사진이 참 !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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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식사하고 나눔을 하니 더 가까워지고 풍성한 모임이 된것 같습니다 한걸음씩 함께 가다보면 하나님안에서 하나되어 있겠죠 ㅎㅎ 모리아 목장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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