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안나
  • May 18, 2023
  • 251
  • 첨부3

안녕하세요.오랜만입니다.

무려3주간의 소식을 한꺼번에 들고온 박기자 입니다.(굽신굽신...1f613.png1f613.png)

기자가 이런저런 바쁘다는 핑계로 소식이 늦어진점 깊이 반성합니다.

카자흐푸른초장 목장은 지난 몇주간  열심히 모여서 예배를 드렸습니다.그가운데 코로나에 걸리신 목원.지독한 감기에 걸린신 목원들이 속속 

출현하여 기도가 많이 필요했었습니다.

다행히 점차 회복되고 계시다는 소식을 들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목장예배엔 모두 함께 할수 있길 기도해봅니다.

KakaoTalk_20230518_090527910_02.jpg

 

 

KakaoTalk_20230518_090527910_01.jpgKakaoTalk_20230518_090527910.jpg

  • profile
    소식 생생하게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카자흐푸른초장목장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