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래나
  • May 10, 2023
  • 259
  • 첨부1

연휴동안의 비가 그치나 싶더니 다시 비가온 주일...각 가정마다 부모님, 친지들과 시간을 무사히 잘 보내고 주일 교회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연휴동안 가족을 뵙고 풍성한 시간을 보내 감사했단 나눔이 있었습니다. 목자목녀님 가정은 처음으로 처치홈스쿨 전국 캠프를 다녀오셨습니다. 전국의 모든 처치홈스쿨 가정이 모여 서로의 사례를 나누고 격려하며, 처치홈스쿨로 자란 청소년과 청년을 만나고 기대와 감사를 느낄 수 있었다는 나눔을 해주셨습니다. 

어린이 주일이었던 만큼 vip초대에 소망을 두고 섬겼지만 친구들이 오지못해 속상한 아이들은 내년에는 기도를 더 열심히 하고 vip를 정하고 섬기기로 하였습니다. vip를 집에 데려다 줘야해서 모임에 참석은 못했지만 누구보다 즐거운 어린이 주일을 보낸 민율이^^ 민율이 vip  친구가 교회에 정착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또 시은이와 선교원을 함께 다녔던 친구가 서연이의 vip로 교회를 방문해 오랜만에  함께 놀고 다음주도 오라며 초대할 수 있었습니다. 만남을 이어주시고 함께 섬길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의 이끄심이 감사했습니다. 

VIP를 초대하며 아이들이 순수하게 누구보다 더 열심히 하는 것을 보며 반성도 하고 도전도 되었습니다. 

남은 5월도 섬김과 열매를 소망합니다

GridArt_20230509_095634295.jpg


  • profile
    함께 어린이 VIP를 위해 힘모아 주어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VIP를 두고 힘내봐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1)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