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안미경
  • May 08, 2023
  • 284
  • 첨부2

KakaoTalk_20230508_122617267_13.jpg

5월의  첫주 목장모임은  최지원형제와 정혜경자매가정에서 가졌습니다. 

 혜경자매님 친정어머니님께서 맛나는 음식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걱정했던 첫 중간고사 잘 마쳐서 감사, 어린이날 선물 받아서 감사, 

5월7일  GMK전도데이 통해 VIP  섬길 수 있어서 감사, 잘 먹지 않던 도마뱀이 먹게 돼서 감사 등

어린이 목원 나눔이 있었습니다.

 

 

KakaoTalk_20230508_122617267_10.jpg

 

  옮긴 회사에서 만족한 직장생활을 하며 지내서 감사하고, 회사에 대해 오랫동안 기도했던 기도제목이 응답받아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 감사,   

자녀가 다닐 학원이 정해져서 감사, 학교중간고사 무사히 마쳐서 감사,  다시 교회생활 시작하게 돼서 감사 , 섬김에 대한 부담감이 생겨 감사 ,

지난 주 목장모임때 시어머니 건강을 두고 기도했는데  좋아지셔서  감사 등 감사나눔이 있었습니다.

 

섬기고 있는 VIp 5월말 목장모임에 초대할 예정인데, 건강하게 모임에 올 수 있도록 기도, 어버이날 맞이해서 양가 어른들   봽고 오도록 기도,

섬길 수 있도록 삶이 조정 되길 기도, 아버지와 동생이 다시 신앙생활 하도록 기도,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도록 기도 등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했습니다.

한 주도  어린이날 , 어버이날 보내며 감사가 풍성한 목장식구 되길 소망합니다.

 

 

 

  • profile
    도마뱀이 잘 먹게 되서 감사^^ 정말 순수하고 재밌는 감사네요 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