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래나
  • May 02, 2023
  • 283
  • 첨부3
한 주를 마무리하고 토요일 저녁이 되었습니다.

김종인, 이상희 목원가정에서 오픈해 섬겨주셨습니다.  최근 계속 몸이 좋지 않았는데 섬겨주신 이상희 목원에게 감사했습니다. 찬양과 성경교사를 시작으로 목장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각 가정마다 피아노가 있었다는 사실...보람자매의 반주로 드디어 피아노가 정체성을 찾았습니다.

1682990884182-0.jpg

1682990884182-1.jpg


새롭게 준비하는 일들, 진행하는 일들로 가장들의 어깨가 무거운 한 달이었습니다. 하나님을 통한  성취가 있길, 건강히 잘 수행되길 기도하였습니다.

어린이 목장은 계속해서 흐트러짐 없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이탈자 없이 집중해서 예배하는 모습이 이제는 부모들이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1682990077610.jpg

5월에 있을 예수전한 DAY에 친구들이 올 수 있길 소망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열매가 있는 5월이 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반주자가 있는 찬양부터, 아이들의 어린이목장과 어린이 VIP까지.. 함께할수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5월도 화이팅!!!
  • profile
    • ANNA
    • May 03, 2023
    어린이 목장 태도가 너무 좋아 보입니다. 따봉!
  • profile
    반주없이도 씩씩하게 찬양했지만
    피아노 반주가 더해지니
    찬양시간이 안끝났으면 하는 맘이
    들었답니다^^
    어린이듵 태도가 점점 영글어가는걸 보니 기쁘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