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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Apr 27, 2023
  • 283
  • 첨부2

평신도 세미나를 막 끝내고 그 감동이 식기 전에 초원모임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일상이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에게는 특별함이었다는 고백이 저희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초원1.JPG

 

 

작년에 목회자세미나를 해 보니 2박3일 평신도세미나는 걍!  가뱝~~게 할 수 있었다는 고백이 있었습니다. 평신도 세미나가 버거우셨던 분들에게는 하반기 목회자세미나를 강추합니다.  ^^

 

 

각 목장을 방문하신 세미나 참석자분들의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은혜를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간증하신 목자님의 준비과정, 간증 그 후의 피드백까지 받은 은혜를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초원모임이 더욱 풍성했습니다. 탐방을 앞두고 목원들이 아무도 오지 않을 것 같은 위기의 상황에 오래 뜸했던 목원을 보내주셔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안방을 내주어준 것에 감동하신 참석자분, 안방을 내주어도 별 감동을 표현 안하시는 참석자분  ^^ 초원모임을 해보니 다 적용되는 법칙도 없고 다 안되는 법칙도 없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이번 초원모임도 장로님과 권사님의 티키타카로 즐거웠습니다. 저희들 웃게 하시려고 일부러 그러시는것 같기도합니다. ^^

 

초원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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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이 특별함이 되는 초원모임👍 많이 웃고 충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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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원모임 재미와 감동이!!^^
  • profile
    피곤하고 지칠때였을텐데
    그럼에도불구하고 모이기를 멈추지않았더니
    더 큰 은혜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profile
    세미나의 맛을 알아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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