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Apr 27, 2023
  • 299
  • 첨부3
오랫만에 평세에 집을 오픈하며 마음이 설레는 가운데 준비하며 저희집에 묵으시는 울산 새중앙교회 윤지영목녀님과 우리 르완다목장이 다시힘내고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기도했습니다. 목녀님은 담임목사님의 강권으로 오셨는데 정말 순종하길 잘했다며 세미나 중 목사님의 강의에 많은 도전과 은혜를 받고 간증에도 눈물과 감동과 평안을 느꼈고, 목장탐방에서도 시간에 쫓겨 목원들을 제대로 섬기지 못했는데 제대로 섬겨 보아야겠다고  목장을 마친후나누어주셨습니다. 

늘 안빠지고 참석하는 임형호집사님이 지방에서 일하시고 늦는 바람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모두들 제대로 하는 모습 보여주려 최선을 다했습니다. 특히 설거지를 잘 안하던 목자님이 열심히 설거지를 해주셨답니다^^  일터에서 바로 오시느라  씻지도 못하고 지친 모습이지만, 성경공부. 나눔.감사. 중보기도까지 최선을 다해 함께한 목원들이 자랑스럽고 감사한 목장이었습니다.

평세 덕분에 저희목장도 새로운 마음으로 더 집중하여 영혼을 섬기고 풍성해지길 소원해봅니다.20230423_083049.jpg20230422_195557.jpg20230422_195536.jpg

  • profile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profile
    두분 목녀님들의 미소가 닮은듯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