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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찬동
  • Apr 26, 2023
  • 302
  • 첨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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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연수 다녀 오셔서 식사기도때 손잡고 기도하는게  좋았다는 목사님 말씀에 도전받아 담쟁이 목장에서도  식사기도는  함께 손잡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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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세미나에도  빠지지 않고 몇주째 목장에 참석해주고 있는 vip양우식 형제로 더욱 풍성한 목장을 보여줄수 있어 감사했으며

양우식 형제가 게임을 진행해줘 한바탕 웃고 목장을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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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수산교회 김진철 예비목자 김성화 예비 목녀님을 섬기면서 시골교회와 합쳐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가정교회를 세워가시는  모습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지속해서 소식을 전하자는 말과 기도로 돕겠다는 약속을 하며 목장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 profile
    vip 가 참석해서 더욱 풍성하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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