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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숙
  • Apr 25, 2023
  • 341
  • 첨부6

목장의 소식을 기자가 가장 빨리 올려야 되는데 왜 이리도 어렵게 올려야 되는지 ㅠㅠ 궁금합니다.

우리목장에 권사님으로 세워주신 김미진 목녀님^^   많이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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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으로  소풍도 다녀왔습니다.

박종국목사님과 이은미사모님 그리고 이쁜 두 따님의 섬김을 받고 짧고 굵게 나눔을 하며 전반적으로 점검도 받고 앞으로 예닮목장이  나가야 될 방향도 찾는 귀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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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잔치와 평신도 세미나까지 바쁘게 달려온 4월입니다.

목자님과 목녀님도 방문하신 입섭 김경희 울산남구 소리침례교회에서 오신 부부를 잘 섬겨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주 목장은 전원 참석과 기도가 가장 필요한 vip 가정을 두고 나눔을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가정교회의 정신을 나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순서 하나 하나  지켜가는 모습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깨닫게 되었다는  김경희 사모님의 말씀등...

목장의 기자는 지나온 날을 회상하며  우리 예닮목장도 힘들게 달려왔던 시간들 그리고 지금은 많은 성숙과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와 역할분담을 잘 해주시는 목원님들이 계셔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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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중요한 일 !

목장의 소통이 잘 이루어 지고 있으며  이세대가 아닌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와 섬김을 열심히 해 주시는 우리목장의 꽃들이십니다^^

소개합니다!!!

장문찬 김성자집사님의 외손녀 윤지^^  

윤지 _.jpg

우리 목장의 큰 열매입니다^^

  • profile
    목장 게시판 너무너무 잘쓰십니다 ^^ 저도 배워야 겠어요!!
  • profile
    기도하는 윤지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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